하얀봄






미칠 것 같다.
한시간이 너무 짧은 또 하나의 드라마가 나타났다, 하얀봄.

맨처음 보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로맨스 라인도, 잘나가는 배우도 많지 않은 드라마였으니까.
하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정말.
억지 울음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아베 히로시라는 배우, 정말 다시 보게 된 드라마다.
연기를 어쩜 이리도 잘 하시는지. 엉엉.
이런 드라마는 완결이 나고 봤어야 하는데ㅠ
일주일을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다.

by 내일도맑음 | 2009/05/06 19:50 | 感想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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