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끝나고 볼 영화!

ㅋㅋㅋㅋㅋ
학교 멀티미디어 실에 생각보다 많은 영화가 있다.

시험이 끝나면

국화꽃 향기

말못한 비밀인지 뭔지.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금발의 초원
좋아해
무지개여신
카페 뤼미에르
안경
피아노의 숲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란도리

오픈유어아이즈
by 내일도맑음 | 2009/08/13 16:00 | 트랙백 | 덧글(0)
러브 셔플 노래들





Eternal Flame은 요즘 이상하게 자주 들린다,ㅋㅋ
노래 너무 좋아,ㅎ
노래방에서 불러봐야겠다.ㅎㅎ

by 내일도맑음 | 2009/06/22 09:39 | 트랙백 | 덧글(0)
Kristin Chenoweth







Vocal training시간에 flaming교수가 말했던 그 노래구나;ㅁ;!!!
꺄악, 진짜 잘한다>_< 우와, 정말. 노래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니까~




아, 나 아카펠라 배우고 싶어. 정말.ㅜㅠ
대학원 들어가면 동아리 찾아볼까나'ㅁ'!
by 내일도맑음 | 2009/06/22 09:36 | 感想 | 트랙백 | 덧글(0)
전 대통령의 사망.




 할 말을 잃었다.
라디오 교통정보를 듣고 있는데 사망 소식이 흘러 나왔다.

안 그래도 전염병에 경제 위기에 심란한 시민들이 많은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이래저래 반응이 갈리긴 하지만
인터넷 상에서 주된 반응은 현 대통령을 비방하는 것. 심지어는 대신 죽으라느니, 왜 죽어야 할 사람은 안죽었냐느니, 하는 말이 떠돈다.


나는 현 대통령의 옹호론자도, 팬도 아니다.
하지만 이건 뭔가 잘못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대통령이 절대 권력을 가진 왕이나 신이 아닌 이상, 국정을 해가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을 수 있고,
특히 지금 상황처럼 우리나라 산업이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던 미국이 휘청하는 마당에
호황기 때처럼 말도 안되는 기적을 이뤄내기는 정말 힘든 일일 터.
하지만 한 번 현 대통령을 맘 밖에 둔 사람들은, 뭘 해도 마음에 안차나 보다. 아니, 그렇게나 증오 스러운가보다.

사태가 이렇게 까지 된 데에는 조금 더 믿어주지 못하고 무조건 반발만 한 시민의 탓도 있는 건 아닐까.
성장 배경등의 사생활을 가지고 인신공격적인 언행을 서슴지 않으며
그냥 그렇게 청개구리 아들처럼만 지내고 있었던 건 아닌지.


전 대통령의 사망 소식에
정말 슬프고 안타까웠지만
인터넷 기사의 댓글이나 사람들의 글을 읽고 있자면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대통령도 사람이다.
전 대통령도, 현 대통령도.
신이 아니라, 사람이다.
지나가는 말로 듣는 핀잔 한마디에도 마음 썩히는 게 사람인데, 대통령이란 이유로 드러내놓고 아파하지도, 신경쓰지도 못한다.
자신의 속 마음을, 진실을 완전히 드러내 보일 수 없어 죽음을 결심했던 전 대통령처럼,
취임 부터 앞이 안보이는 색안경으로 현 대통령의 죽음도 종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by 내일도맑음 | 2009/05/23 16:09 | 思考 | 트랙백 | 덧글(0)
하얀봄






미칠 것 같다.
한시간이 너무 짧은 또 하나의 드라마가 나타났다, 하얀봄.

맨처음 보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는데.
로맨스 라인도, 잘나가는 배우도 많지 않은 드라마였으니까.
하지만 회를 거듭할 수록 정말.
억지 울음이 아니라,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아베 히로시라는 배우, 정말 다시 보게 된 드라마다.
연기를 어쩜 이리도 잘 하시는지. 엉엉.
이런 드라마는 완결이 나고 봤어야 하는데ㅠ
일주일을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다.

by 내일도맑음 | 2009/05/06 19:50 | 感想 | 트랙백 | 덧글(0)
졸업사진 메이크업







졸업사진 메이크업을 직접 하기로 결심했다.
색조보다는 피부표현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게 엄청난 검색질의 결론.
코옆이랑 눈썹밑에도 확실히 컨실러를 써야겠다.
하이라이트를 눈앞머리에 바르는것도 마음에 들어!!!



사진에서 잘 나오기 위해서 중요하다는 입체화장~;;
하이라이트따위 써본 적도 없었는데;




일단 찾아낸 건 다소 엽기적인 이 사진,ㅋㅋㅋㅋ
아아.. 하이라이트, 사는게 낫겠지?? 진주어쩌구 하는 에뛰드꺼 예뻐보이던데~ 그거 사야겠다,ㅎㅎㅎ




by 내일도맑음 | 2009/04/21 11:20 | 트랙백 | 덧글(0)
Susan boyle



울어버렸다, 그녀의 목소리에!
아 정말.
계속 계속 replay 해도. 계속 계속 눈물이 난다.
선곡도 어쩜 이리 잘했는지,

47세, 수잔 보일. 우리나라로 치면 거의 쉰이 다된 나이이다.
날씬하지도, 예쁘지도 않은, 어리지도 않은 그녀가 노래를 하겠다고 했을때
사람들의 반응은 충분히 예상할 정도로 냉소적이었다.

그리고 그녀의 노래가 시작되고.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역시 노래라는건, 감정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내가 냉소적이었던 만큼, 그런 냉대를 받아왔을 그녀의 절규를 목소리에 담았다고 생각하니
더욱 가슴이 미어져 왔다.


마지막 구절인

I had a dream my life would be
So different form this hell I'm living
so different now from what it seemed
Now life has killed
The dream I dreamed.

을 부를때 그녀는 차마 볼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아팠지만.
그렇게 아팠기에, 인생의 반인 50에서, 드디어 그녀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더 더. 기쁘다.
정말. 누군가를 위해 이렇게 기뻐할 수 있게 해준 그녀가 너무 고맙고,
오랜만의 감동에 한동안 진정하기 힘들 것 같다.

앞으로 남은 대회도 잘 마쳐서
꼭,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렸으면 좋겠다.
화이팅.!





 

I dreamed a dream from Les Miserables.


I dreamed a dream in time gone by
When hope was high
And life worth living
I dreamed that love would never die
I dreamed that God would be forgiving.

Then I was young and unafraid
And dreams were made and used
And wasted
There was no ransom to be paid
No song unsung
No wine untasted.

But the tigers come at night
With their voices soft as thunder
As they tear your hope apart
As they turn your dream to shame.

And still
I dream he'll come to me
That we will live the years together
But there are dreams that cannot be
And there are storms
We cannot weather...

I had a dream my life would be
So different form this hell I'm living
so different now from what it seemed
Now life has killed
The dream I dreamed.












http://www.youtube.com/watch?v=9lp0IWv8QZY
by 내일도맑음 | 2009/04/15 16:52 | 感想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내일도 맑아요-
by 내일도맑음
카테고리
전체
끄적끄적
感想
思考
로시!
일기,ㅎ
공부공부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로스쿨과 CISA가 뭔 관계..
by Luckybear at 01/10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글루 파인더

rss

skin by 철이